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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파업, 잠정 합의로 조만간 종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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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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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장기 요양 시설 직원들이 파업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공공서비스노동조합(CUPE)이 시설 측과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파업이 조만간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 CUPE는 장기 요양 시설 직원들과의 임금 및 근로 조건 관련 협상에서 잠정 합의에 도달했음을 밝혔습니다.
• 합의안은 10일 이내에 시설 직원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며, CUPE는 72시간 내에 완료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이번 잠정 합의는 장기화될 수 있었던 파업 사태를 종식시키고, 노바스코샤 주민들의 건강 및 돌봄 서비스에 대한 안정성을 되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UPE, 잠정 합의 발표

캐나다 공공서비스노동조합(CUPE)은 노바스코샤의 한 장기 요양 시설 직원들과의 협상 끝에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수 주간 지속되어 온 파업 사태를 해결할 중요한 진전입니다.

합의안, 조합원 투표 거쳐 최종 결정

CUPE에 따르면, 이 합의안은 10일 이내에 해당 시설의 조합원들에게 전달되어 투표를 거치게 됩니다. 다만, 노조 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인 72시간 안에 투표 절차가 완료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임금 인상 및 근로 조건 개선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업 종료 기대감 고조

이번 잠정 합의 소식으로 인해 해당 장기 요양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과 그 가족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번 합의가 향후 다른 장기 요양 시설과의 협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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