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도서관 폐쇄 위기, 주민들 ‘한목소리’로 지키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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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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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주에서 5개 도서관이 곧 문을 닫을 것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의 안타까움과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학생들은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 노바스코샤주 애너폴리스 밸리의 7살 앨리스 아르세노는 최근 지역 내 5개 도서관이 곧 폐쇄된다는 소식을 듣고 슬픔과 걱정에 잠겼다고 밝혔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도서관 폐쇄 계획에 반대하며 도서관을 지키기 위한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 이번 도서관 폐쇄는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서관을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앨리스 아르세노 양은 "도서관에는 특별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 수십억 가지가 있다"고 말하며, 도서관이 사라질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 역시 지역 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폐쇄 계획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지역 사회, 도서관 지키기 위한 ‘총력전’노바스코샤 도서관 폐쇄 소식에 지역 주민들은 즉각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도서관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청원, 집회, 지역 사회 연대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하여 도서관을 보존하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도서관의 가치, 주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이번 도서관 폐쇄 위기는 노바스코샤 주민들에게 도서관이 단순한 책 대여 공간을 넘어 지역 사회의 문화, 교육, 정보 접근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서관이 제공하는 무한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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