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 파업, 종식 수순 밟는다
작성자 정보
-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대서양 지역 노바스코샤주에서 진행 중이던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들의 파업이 새로운 협상 합의안 비준으로 종식될 전망입니다.
• 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들이 새로운 잠정 합의안을 비준했습니다.
• 주요 교섭 단위의 비준이 완료됨에 따라, 다른 파업 중인 CUPE 지부들도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번 비준은 파업 장기화 우려 속에서 긍정적인 소식으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 공공서비스 근로자 연합(CUPE)은 노바스코샤주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들의 주요 교섭 단위가 새로운 잠정 합의안을 비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파업을 끝내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다른 CUPE 지부, 투표 절차 진행주요 교섭 단위의 합의안 비준 이후, 현재 파업에 참여하고 있는 다른 CUPE 지역 지부들도 자체적인 비준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투표 결과에 따라 전체 파업 종식 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입니다.
지역 사회, 파업 종식 기대감이번 소식은 장기 요양 시설 서비스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조속한 파업 종식으로 인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