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전 총독 마릴린 트렌홀름 카운셀 박사, 오늘 국장으로 마지막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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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서양 지역의 존경받는 인물인 마릴린 트렌홀름 카운셀 박사가 오늘 국장으로 영면에 듭니다. 카운셀 박사는 가족 주치의로 활동했으며,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뉴브런즈윅의 총독으로 봉직했습니다.
• 마릴린 트렌홀름 카운셀 박사가 오늘 국장으로 추모됩니다.
• 카운셀 박사는 가족 주치의이자 뉴브런즈윅의 전 총독이었습니다.
• 그녀는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뉴브런즈윅 총독직을 수행했습니다.
캐나다 대서양 지역, 특히 뉴브런즈윅에서 큰 족적을 남긴 마릴린 트렌홀름 카운셀 박사가 오늘 국장으로 마지막 인사를 받습니다. 그녀는 단순한 공직자를 넘어 가족 주치의로서 지역 사회에 헌신했으며, 1997년부터 2003년까지 뉴브런즈윅의 총독으로서 봉직하며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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