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서양 지역, 토요일까지 무더위와 습도 지속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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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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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을 휩쓸었던 폭염이 캐나다 대서양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이번 주 초부터 토요일까지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캐나다 대서양 지역 주민들은 앞으로 며칠간 높은 기온과 습도에 대비해야 합니다.
•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시작된 폭염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해당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토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더위는 주민들의 건강과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에서 시작된 폭염이 캐나다 대서양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등 캐나다 대서양 지역 주민들은 고온 다습한 날씨에 대비해야 합니다.
주말까지 이어지는 무더위기상 당국은 이번 폭염이 이번 주 초부터 시작되어 토요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높은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나타나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 및 대비 당부캐나다 대서양 지역에서는 이번 더위 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 활동 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 어린이, 만성 질환자는 폭염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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