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지난해 참사 떠올리게 하는 폭우 경고…주민들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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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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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경청이 노바스코샤 일부 지역에 폭우 예비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주 비상 관리부 장관은 주민들에게 예측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날을 앞두고 나온 경고라 주민들의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 노바스코샤 전역에 폭우 예비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 지난해 치명적인 돌발 홍수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던 날을 앞두고 경고가 발령되었습니다.
• 주 비상 관리부 장관은 주민들에게 날씨 예보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캐나다 환경청은 노바스코샤 일부 지역에 노란색 폭우 예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강수량 증가로 인한 홍수 위험을 시사합니다.
작년 참사 재발 우려이번 경보는 지난해 8월 노바스코샤에서 발생했던 치명적인 돌발 홍수 사태가 일어난 지 1주년을 앞두고 나와, 주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당시 폭우는 주택과 도로를 파괴하고 여러 명의 사망자를 냈습니다.
"우리는 이 예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 지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알고 있으며, 우리 모두는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 진 잭슨, 노바스코샤 비상 관리부 장관 -
대비 촉구
진 잭슨 노바스코샤 비상 관리부 장관은 주민들에게 예측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잠재적인 홍수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이 예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 지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알고 있으며, 우리 모두는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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