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911 근무자, 임금 및 인력난 문제로 파업 2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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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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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의 911 긴급 통신 근무자들이 임금 및 인력난 문제로 2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용주에게 협상 테이블 복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노바스코샤 911 긴급 통신 근무자들이 임금 및 인력난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 파업이 2주차에 접어들면서 근무자들은 고용주에게 성실한 협상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이번 파업은 주민들의 긴급 서비스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 전역의 911 긴급 통신 근무자들이 임금 인상과 충분한 인력 확보를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근무자들은 현재의 임금 수준이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렵고, 과도한 업무 부담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의 교섭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다며 고용주에게 책임감 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 안전 우려이번 파업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911 서비스 이용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파업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지만,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 없이는 서비스 질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들은 하루빨리 원만한 합의를 통해 정상적인 업무 복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향후 협상 전망현재로서는 파업의 조기 종료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근무자 측은 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을 원하고 있으며, 고용주 측과의 입장 차이를 좁히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물론, 관계 당국도 이번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중재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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