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주 시골 병원 10년 만에 일반외과 의사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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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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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 주 시골 지역에 위치한 어퍼 리버 밸리 병원(URVH)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외과 의사 공석을 모두 채웠다는 소식입니다.
• 어퍼 리버 밸리 병원에 두 명의 새로운 일반외과 의사가 채용되었습니다.
• 이는 해당 병원이 10년 동안 겪어온 일반외과 의사 부족 현상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진전입니다.
• 이번 채용은 지역 사회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호라이즌 헬스 네트워크는 목요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뉴브런즈윅 주 워터빌에 위치한 어퍼 리버 밸리 병원에 두 명의 새로운 일반외과 의사가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의료 서비스 강화이로써 URVH는 지난 10년간 지속되었던 일반외과 의사 부족 사태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는 환자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됨을 의미합니다.
기대 효과두 명의 신규 외과 의사 채용은 어퍼 리버 밸리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내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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