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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der,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9/11 기념행사 미국 대사 초청 논란에 '절차상 따른 것'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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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애틀랜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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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Gander 지역이 이번 달 열리는 9/11 기념행사에 미국 대사를 초청한 것에 대해 절차상 따른 조치였으며, 특정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Gander 지역 당국은 9/11 기념행사에 미국 대사 Pete Hoekstra를 초청한 것이 관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일각에서는 이번 초청이 특정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Gander 지역은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초청 배경을 명확히 하고자 했습니다.
기념행사 초청, 절차에 따른 결정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Gander는 미국 대사 Pete Hoekstra를 9/11 추모 행사에 초청한 것이 외교적 관례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Gander 시는 이러한 초청이 미국 정부 대표를 공식적으로 환영하는 절차의 일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치적 의도 없음을 분명히 하다

Gander 지역은 이번 초청이 어떠한 정치적 지지나 외교적 편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시 당국은 9/11이라는 비극적인 사건을 추모하고 희생자들을 기리는 행사에 미국 대사가 참석하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며, 이를 통해 양국 간의 연대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입장

Gander 지역은 9/11 기념행사에 대한 초청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 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이번 초청을 통해 9/11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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