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레스 호수 댐 붕괴 후 루넌버그, 이틀째 물 절약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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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서양 지역 노바스코샤주 루넌버그에서 다레스 호수 댐 복구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이틀째 물 절약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학교와 사업장도 문을 닫았습니다.
• 루넌버그는 다레스 호수 댐 붕괴로 인한 물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이틀 연속 물 절약 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 댐 복구 작업으로 인해 루넌버그 지역 학교와 사업장 역시 임시 휴교 및 휴업 상태입니다.
• 당국은 주민들에게 계속해서 물 사용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하며, 복구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다레스 호수 댐 붕괴 사고 이후 루넌버그 주민들은 24시간 이상 물 절약을 실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 당국은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용도 외에는 물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학교 및 사업장 휴업댐 복구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루넌버그 지역의 모든 학교와 사업장은 임시로 문을 닫았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복구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복구 작업 진행 중긴급 복구팀은 다레스 호수 댐의 손상된 부분을 수리하기 위해 밤낮없이 작업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와 함께 댐의 안전성을 최대한 빨리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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