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2SLGBTQI+ 지원금 갱신 촉구, 연방 정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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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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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2SLGBTQI+ 커뮤니티 지원금이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지역 활동가들이 연방 정부의 지원금 갱신을 촉구하기 위해 수도 오타와를 방문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PEERS Alliance 회원들은 연방 정부의 2SLGBTQI+ 액션 플랜 갱신을 촉구하기 위해 캐나다 전역의 45개 단체와 연대하여 수도 오타와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곧 만료될 예정인 연방 지원금이 2SLGBTQI+ 커뮤니티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지원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지원금 만료 예정, 커뮤니티의 불안감 고조연방 정부의 2SLGBTQI+ 액션 플랜은 해당 커뮤니티의 포용성 증진, 차별 해소, 그리고 건강 및 안전 지원 등을 목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지원금 만료 예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를 비롯한 캐나다 전역의 2SLGBTQI+ 커뮤니티에서는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활동가들은 지원금 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그동안 이루어 놓은 성과들이 퇴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지원의 중요성 강조PEERS Alliance를 포함한 여러 단체들은 연방 정부가 2SLGBTQI+ 커뮤니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 오타와 방문을 통해 2SLGBTQI+ 액션 플랜의 갱신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뮤니티의 권익 보호와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지역 사회 역시 연방 정부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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