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장, 외국인 근로자 규정 변경으로 인력난 겪어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일부 농장들이 올해 연방 규정 변경으로 인해 임시 외국인 근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수확철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농부들은 수확철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인력 부족에 직면했습니다.
• 이는 캐나다 연방 정부가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해 최근 시행한 규정 변경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규정 변경으로 인해 농장주들은 필요한 만큼의 외국인 노동력을 제때 확보하지 못해 농작물 수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농업계는 매년 수확철에 임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크게 의존해왔습니다. 하지만 올해 연방 정부의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관련 요건이 변경되면서, 많은 농장들이 필요한 인력을 제때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미 시작되었거나 곧 시작될 수확 작업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