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유령의 집, 20년간 좋은 일 위해 주민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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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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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더 치프스 헌티드 반(The Chief's Haunted Barn)'이 20년째 운영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핼러윈의 재미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아베그윗 퍼스트 네이션에서 문을 열며, 방문객들에게 오싹한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식료품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20년 동안 명맥을 이어온 '더 치프스 헌티드 반'은 핼러윈 시즌마다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오싹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가을, 아베그윗 퍼스트 네이션에 자리 잡는 이 유령의 집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제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핼러윈을 상징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오싹함 뒤에 숨겨진 따뜻한 나눔올해에도 '더 치프스 헌티드 반'은 방문객들에게 핼러윈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더욱 의미 있는 목적을 가지고 운영됩니다. 바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식료품 기부 활동입니다. 방문객들은 유령의 집을 즐기며 가져온 식료품을 기부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 푸드뱅크와 연계되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처럼 '더 치프스 헌티드 반'은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지역 사회의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핼러윈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더 치프스 헌티드 반'은 20년 동안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핼러윈 축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왔습니다. 방문객들에게는 짜릿한 경험을,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이 행사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공동체 정신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치프스 헌티드 반'은 오싹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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