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폭포 전력 계약, 55년 만에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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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총리가 퀘벡과의 55년 된 처칠 폭포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새로운 협정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 앤드류 퓨리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총리가 퀘벡과의 오랜 전력 공급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MOU 체결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민들에게 훨씬 유리한 새로운 계약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존 계약은 1969년에 체결되었으며, 55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앤드류 퓨리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총리가 1969년에 체결된 처칠 폭포 전력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퀘벡과의 2024년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선언했습니다. 주총리는 이번 MOU가 훨씬 더 나은 거래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얼마나 더 좋아질까?하지만 이번 새로운 계약이 기존 계약에 비해 얼마나 더 유리해질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은 이번 변화가 가져올 경제적 효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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