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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에서도 월드컵 축제 열린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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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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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마운트 펄에서 지난 월요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 FIFA가 캐나다 전역을 도는 홍보 투어의 일환으로 마운트 펄에서 무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 버스에 오른 수많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무릅쓰고 행사에 참여해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 현지 팬들은 겨울 코트가 필요할 정도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월드컵의 흥분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마운트 펄, 월드컵 열기로 들썩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마운트 펄에서는 지난 월요일, 비록 두꺼운 겨울옷이 필요했지만 축구 팬들이 월드컵의 특별한 흥분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FIFA가 캐나다 전역을 순회하는 홍보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료 행사가 마운트 펄에서 열렸으며, 버스에 오른 수많은 어린이들이 추위를 용감하게 이겨내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FIFA, 캐나다 전역 월드컵 홍보 투어 개시

이번 행사는 FIFA가 캐나다 전역에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 시작한 홍보 투어의 첫 번째 일정으로, 무료로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마운트 펄에서는 젊은 축구 팬들이 행사의 중심이 되어 월드컵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날씨보다 뜨거운 월드컵 열정

현지 보도에 따르면, 행사가 열린 날 마운트 펄에는 눈이 내리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졌지만, 이러한 날씨 조건은 어린이들과 축구 팬들의 열정을 식히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했으며, 월드컵 분위기를 즐기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에서 월드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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