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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파업 지속: 주민 및 가족, 임금 인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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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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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장기 요양 시설 직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설 거주민들의 가족들이 주 정부에 더 나은 제안을 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직원들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이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시설 거주민의 가족들은 요양보호사들이 제공하는 헌신적인 돌봄과 사랑, 연민에 대해 더 높은 임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주 정부와 파업 중인 직원들 간의 임금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시설 운영 및 거주민 돌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 요구, 파업 장기화

노바스코샤 전역의 장기 요양 시설 직원들이 처우 개선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한 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파업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업무가 육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매우 힘들지만, 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파업은 시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으며, 거주민들의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 주 정부는 현재까지 제시한 임금 인상안이 최선이라는 입장이지만, 노동 조합 측은 이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협상에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호소: '더 많은 임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파업이 지속되면서,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가족들은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한 가족 구성원은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은 돌봄을 주고, 사랑을 주고, 연민을 줍니다"라며 요양보호사들이 제공하는 헌신적인 서비스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가족들이나 다름없는 요양보호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금 인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돈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은 돌봄을 주고, 사랑을 주고, 연민을 줍니다." - 시설 거주민 가족 -
협상 난항, 해결책 모색

현재 노바스코샤 주 정부와 장기 요양 시설 직원 대표 간의 임금 협상은 교착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주 정부는 재정적 부담을 이유로 추가적인 임금 인상에 난색을 표하고 있으며, 노동 조합은 생활비 상승과 업무 강도를 고려할 때 현재 제시된 임금안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이로 인해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서는 이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어 시설 거주민들이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양측의 입장 차이를 좁히고 상호 합의점을 찾기 위한 적극적인 중재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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