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시니어 대상 무료 기술 교육 프로그램 'TechNTalk'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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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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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 정부가 5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컴퓨터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무료 기술 교육 프로그램 'TechNTalk'을 시작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기술 활용 능력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 정부는 55세 이상 주민들이 이러한 변화에 뒤처지지 않도록 돕기 위해 'TechNTalk'이라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기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참가자들이 기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TechNTalk 프로그램 소개TechNTalk은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디지털 기기의 기본적인 기능부터 인터넷 검색, 소셜 미디어 활용, 온라인 뱅킹, 영상 통화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기능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배우고,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관련 정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Hailey Arsenault 시니어 사무국장은 'TechNTalk'을 통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시니어들이 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이를 통해 가족 및 친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온라인상의 다양한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이 디지털 소외 계층을 줄이고 모든 주민이 디지털 사회의 일원으로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주 정부는 시니어들의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향후 프로그램의 확대 및 지속적인 운영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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