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주, 학교 도서관 노동자들 또 다시 해고 통보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 주에서 1년 넘게 이어진 정부와 노동조합 간의 갈등 끝에 3개 학군 학교 도서관 노동자들이 또 다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 뉴브런즈윅 주의 3개 학군에서 근무하는 학교 도서관 노동자들이 1년 이상 지속된 정부와의 교섭 실패로 인해 다시 해고의 위기에 놓였습니다.
• 이번 해고는 지난번에도 유사한 상황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노동조합은 정부의 성실한 협상 의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노동조합 측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결정에 대한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노동자들의 생계와 교육 환경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번 해고 사태는 뉴브런즈윅 주 정부와 학교 도서관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노동조합 간의 오랜 교섭 과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지난 1년여 동안 양측은 임금, 복지, 고용 안정성 등 다양한 쟁점을 두고 협상을 진행해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동조합의 입장노동조합은 정부가 문제 해결에 대한 진정성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고 통보는 노동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추가적인 행동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 환경에 대한 우려학교 도서관 노동자들의 해고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과 도서관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역 교육계 전반에 걸쳐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