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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잃어버린 반지, 온타리오 남성이 중고 청바지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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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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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한 약사가 20년 전 잃어버렸던 황금 반지를 온타리오의 한 남성이 중고 청바지에서 발견하여 수소문 끝에 찾아주게 된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댄 하워드 씨는 자신이 구입한 중고 청바지에서 20년 전에 분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황금 반지를 발견했습니다.
• 하워드 씨는 15년에 걸쳐 반지의 주인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고, 마침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세인트존스에 거주하는 약사 브래들리 버클 씨가 주인임을 밝혀냈습니다.
•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견된 반지가 주인을 찾아가게 되면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뜻밖의 발견

댄 하워드 씨는 온타리오의 한 중고 의류 매장에서 청바지를 구입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청바지를 살펴보던 중, 그는 주머니 안에서 낡은 황금 반지를 발견했습니다. 반지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물건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하워드 씨는 곧바로 주인을 찾아주기로 결심했습니다.

15년간의 추적

반지를 찾기 위한 하워드 씨의 여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는 반지에 새겨진 작은 문양과 희미한 이니셜 등을 단서 삼아 15년 동안 끈질기게 주인을 추적했습니다. 수많은 노력 끝에 하워드 씨는 반지의 주인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세인트존스에 거주하는 약사 브래들리 버클 씨라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잃어버린 반지의 귀환

반지를 잃어버린 지 20년 만에, 버클 씨는 하워드 씨 덕분에 잃어버렸던 소중한 반지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반지가 돌아온 것에 대해 버클 씨는 놀라움과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며, 물건에 담긴 시간과 사람의 정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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