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턴 지역 두 학교, 폐교 앞두고 역사 기념 행사 가져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주 캠벨턴 지역에서 수십 년간 지역 사회의 배움터 역할을 해온 두 학교가 문을 닫기 전, 학생, 교사,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학교의 역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 캠벨턴 지역의 챕터 힐 초등학교와 캠벨턴 고등학교가 학년 말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 각 학교에서 수십 년간 이어온 교육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학생, 교사,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모여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 이번 행사는 학교의 오랜 전통과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학년 말, 캠벨턴 주민들에게는 두 곳의 익숙한 학교가 영원히 문을 닫습니다. 챕터 힐 초등학교와 캠벨턴 고등학교는 오랜 기간 지역 사회의 교육을 책임져왔지만, 이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학교가 폐교되기 전, 학생들과 교사들은 함께 이별을 준비하며 학교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함께 만든 역사, 함께 축하하는 자리수십 년 동안 수많은 학생들의 배움의 터전이었던 이 두 학교에서, 마지막 학년의 끝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만들어온 학교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교사들은 그동안의 헌신을 되새겼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학교와 함께 성장해온 추억을 공유하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폐교 행사가 아닌, 학교의 존재 자체를 축하하고 그 의미를 기리는 공동체의 축제였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발걸음캠벨턴 지역의 두 학교가 문을 닫는 것은 아쉬운 소식이지만, 이번 행사는 과거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다가올 미래를 기대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지역 사회는 학교가 남긴 교육적 유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에게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