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히콕스 작가, 유작 동화책 출간으로 삶과 업적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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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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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출신 고(故) 마크 히콕스 작가와 그의 아내 켈리 트래버스 부부가 함께 쓴 동화책 '도리 더 두들(Dory the Doodle)'의 출간 기념 행사가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 고 마크 히콕스 작가를 기리는 '도리 더 두들' 동화책 출간 기념회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이 동화책은 히콕스 부부와 90파운드에 달하는 반려견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를 여행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 행사에는 많은 가족과 친구들이 참석해 고인의 삶과 작품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CBC의 줄리아 이스라엘 기자가 행사를 취재했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서 열린 '도리 더 두들' 출간 기념회는 고 마크 히콕스 작가를 향한 그리움과 존경심으로 가득했습니다. 그의 아내 켈리 트래버스와 함께 완성한 이 동화책은 부부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행사장에는 고인의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화책,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아름다움을 담다'도리 더 두들'은 마크 히콕스 작가 부부가 90파운드 무게의 반려견과 함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다채로운 풍경과 경험을 누비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은 등장인물들의 유쾌한 여정을 통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매력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 속에 진행된 행사이번 출간 기념회는 단순히 책의 출시를 알리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가 고 마크 히콕스 작가를 기억하고 그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CBC의 줄리아 이스라엘 기자가 현장에서 취재하며 이 뜻깊은 행사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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