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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빌 주민들, 도서관 폐쇄 막기 위해 거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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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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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주 켄트빌에서 주민들이 지역 도서관 폐쇄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재정난으로 오는 12월 문을 닫을 예정인 애너폴리스 밸리 지역 5개 도서관 중 하나인 켄트빌 도서관의 폐쇄를 막기 위해 150명 이상의 주민들이 토요일 거리로 모였습니다.

• 켄트빌 도서관을 포함한 애너폴리스 밸리 지역 5개 도서관이 재정난으로 다음 달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 150명이 넘는 주민들이 도서관 폐쇄에 반대하며 켄트빌 거리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 주민들은 도서관이 지역 사회에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폐쇄 철회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재정난으로 인한 도서관 폐쇄 위기

애너폴리스 밸리 지역의 5개 도서관이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다음 달 폐쇄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중 켄트빌 도서관은 지역 사회의 중요한 역할을 해왔기에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 시위

지난 토요일, 150명 이상의 켄트빌 주민들이 자신들의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도서관이 단순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의 중심지임을 강조하며 폐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필수 시설, 도서관

이번 시위는 켄트빌 도서관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문화적, 교육적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도서관이 사라질 경우 지역 사회의 활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며, 관계 당국에 재정 지원을 통한 도서관 정상 운영 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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