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주총리, 16세 미만 청소년 소셜 미디어 이용 금지 연방 정부에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뉴브런즈윅의 수잔 홀트 주총리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이용을 금지하도록 연방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홀트 주총리는 연방 정부의 디지털 안전 법안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주 정부 차원의 입법 조치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뉴브런즈윅 주정부는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이용 금지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 홀트 주총리는 연방 정부의 디지털 안전 법안이 청소년 보호 조치를 제대로 담지 못할 경우, 주 정부가 직접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움직임은 아틀란틱 지역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청소년의 온라인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뉴브런즈윅 주 의회에서 화요일 발언에 나선 수잔 홀트 주총리는, 연방 정부가 곧 발표할 디지털 안전 법안이 자신의 우려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뉴브런즈윅 주 정부가 자체적인 입법권을 행사하여 아동 및 청소년의 온라인 보호에 적극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소셜 미디어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깊은 우려를 반영하는 조치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