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거리의 응급 환자 살린 지역 병원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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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한 병원 의료진이 응급 환자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던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 세인트 존스 세인트 클레어 메르시 병원 인근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위독한 상황에 처하자, 병원 직원들이 신속하게 출동해 응급 처치를 제공했습니다.
•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시간조차 아까웠던 의료진들은 계단을 통해 달려 내려와 현장으로 향했으며, 이들의 빠른 대처 덕분에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 시민들의 찬사를 받은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헌신적인 의료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골프 애비뉴에서 딜런 조던 씨가 쓰러져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근처에 있던 세인트 클레어 메르시 병원의 의료진들은 이 소식을 듣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계단을 통해 뛰어 내려오는 의료진들의 모습은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짐작게 합니다.
생명을 구한 신속한 대처병원 직원들은 즉시 환자에게 필요한 의료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것보다 더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들의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 덕분에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들의 용감한 행동은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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