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 파업, 종결 수순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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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중요한 현안인 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들의 파업이 종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협상 단위의 잠정 합의안 비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캐나다 공공 서비스 노동조합(CUPE)은 현재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들의 파업을 종결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노바스코샤 장기 요양 시설에서 파업을 진행해 온 CUPE 소속 근로자들이 새로운 잠정 합의안을 비준함에 따라 파업 종식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 주요 협상 단위의 비준이 완료되었으며, 이제 다른 파업 중인 CUPE 지역 본부들도 자체적인 비준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바스코샤에서 장기 요양 시설 근로자들의 파업을 이끌고 있는 캐나다 공공 서비스 노동조합(CUPE)은 현재 노사 간에 타결된 새로운 잠정 합의안이 주요 협상 단위에 의해 비준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장기화되었던 파업을 끝낼 수 있는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됩니다.
나머지 지역본부, 비준 투표 앞두고 있어주요 협상 단위의 비준 소식에 이어, 현재 파업에 참여 중인 다른 모든 CUPE 지역 본부들도 곧 자체적인 비준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적으로 파업 종결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사회의 정상화 기대이번 잠정 합의안 비준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노바스코샤의 장기 요양 시설들은 운영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장기간의 파업으로 인해 발생했던 서비스 차질과 지역 사회의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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