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300종 식물 위협하는 일본바퀴벌레 확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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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세인트존스 지역에서 300종 이상의 식물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일본바퀴벌레가 발견되어 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해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일본바퀴벌레는 블루베리를 포함한 300종 이상의 식물을 섭취하며 막대한 피해를 야기하는 해충입니다.
• 세인트존스 지역에서 일본바퀴벌레가 발견됨에 따라, 연구진은 즉각적인 방제 조치와 함께 주민들에게 경계를 당부했습니다.
• 당국은 일본바퀴벌레의 확산을 막기 위해 트랩 설치 등의 방제 작업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신고와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매우 작지만 파괴적인 여섯 개의 다리를 가진 일본바퀴벌레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세인트존스 지역에 나타나 과학자들이 이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구원들은 이 해충이 300종이 넘는 식물을 먹어치우며 농작물과 야생 식생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등 다양한 식물에 피해, 전문가 긴급 대응특히 일본바퀴벌레는 블루베리 농사를 포함한 지역 농업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야생 생태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일본바퀴벌레를 주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발견 즉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당국은 일본바퀴벌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세인트존스 지역을 중심으로 트랩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일본바퀴벌레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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