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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KRW | 2026.06.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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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접근 돕는 Hope Air, 4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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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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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자선 단체 Hope Air가 설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 Hope Air는 1986년 설립 이후,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캐나다인들이 의료 치료를 받기 위해 이동하는 데 발생하는 거리와 비용의 장벽을 해소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열린 40주년 기념 행사를 맞아, Hope Air 캐나다 대서양 지역 책임자인 Jaclyn Sullivan은 이 단체의 지난 40년간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Hope Air의 노력은 특히 외딴 지역에 거주하는 환자들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기회를 넓혀주며 캐나다 전역의 보건 의료 형평성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거리와 비용의 장벽을 넘어

Hope Air는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환자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높은 교통비를 감당해야 하는 의료 서비스 접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주력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항공편, 숙박, 식사 등 여행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하여 환자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40년간의 헌신, 대서양 지역의 희망

CBC News: Compass의 진행자인 Louise Martin은 Hope Air 캐나다 대서양 지역 책임자 Jaclyn Sullivan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단체의 40주년 기념 행사와 그간의 성과를 조명했습니다. Sullivan은 Hope Air가 지난 40년간 수많은 캐나다인들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와 같은 지역에서 Hope Air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비전

Hope Air는 앞으로도 더 많은 캐나다인들이 의료 서비스의 차별 없이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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