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접근 돕는 Hope Air, 4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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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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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동부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자선 단체 Hope Air가 설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 Hope Air는 1986년 설립 이후,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캐나다인들이 의료 치료를 받기 위해 이동하는 데 발생하는 거리와 비용의 장벽을 해소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열린 40주년 기념 행사를 맞아, Hope Air 캐나다 대서양 지역 책임자인 Jaclyn Sullivan은 이 단체의 지난 40년간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Hope Air의 노력은 특히 외딴 지역에 거주하는 환자들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기회를 넓혀주며 캐나다 전역의 보건 의료 형평성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ope Air는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환자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높은 교통비를 감당해야 하는 의료 서비스 접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주력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항공편, 숙박, 식사 등 여행에 필요한 제반 비용을 지원하여 환자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40년간의 헌신, 대서양 지역의 희망CBC News: Compass의 진행자인 Louise Martin은 Hope Air 캐나다 대서양 지역 책임자 Jaclyn Sullivan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단체의 40주년 기념 행사와 그간의 성과를 조명했습니다. Sullivan은 Hope Air가 지난 40년간 수많은 캐나다인들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와 같은 지역에서 Hope Air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비전Hope Air는 앞으로도 더 많은 캐나다인들이 의료 서비스의 차별 없이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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