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임시 주거 시설 폐쇄 결정에 주거 지원 단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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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정부가 운영하던 임시 주거 시설 '호라이즌스'의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주거 지원 단체들이 크게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정부가 임시 주거 시설 '호라이즌스'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주거 지원 단체 'End Homelessness St. John’s'는 언론 보도를 통해 이 소식을 접했으며, 정부 결정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 호라이즌스 시설은 노숙인들에게 임시 거처를 제공하며 사회 복귀를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정부가 세인트존스에 위치한 임시 주거 시설 '호라이즌스 앳 106'의 임대 계약을 더 이상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시설을 운영해 온 'End Homelessness St. John’s'의 대표는 언론 보도를 통해 이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거 지원 단체의 깊은 우려'End Homelessness St. John’s'의 대표는 정부의 이번 결정에 깊은 실망감을 표하며, 해당 시설이 노숙인들에게 제공하는 중요한 지원이 중단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호라이즌스 시설은 노숙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임시 거주하며 사회로 다시 통합될 수 있도록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임시 주거 시설의 폐쇄는 노숙인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에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이번 결정이 앞으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지역의 노숙인 지원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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