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관광 잠수정 사고, 캐나다 규제 허점 없애야 한다는 전문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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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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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잠수정 기구의 임원인 앤드류 라일리 씨가 캐나다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 잠수정 규제를 가능한 한 단순하게 만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미래에 기업들이 규제상의 허점을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타이타닉호 잔해 탐사 중 발생한 잠수정 '타이탄' 호의 비극적인 사고 이후 나온 발언입니다.
• 세계 잠수정 기구의 앤드류 라일리 씨는 잠수정 안전 규제가 복잡하면 기업들이 이를 악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그는 캐나다를 포함한 관련 국가들이 잠수정 관련 법규를 명확하고 단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타이탄 호 사고는 잠수정 산업의 안전 규제 강화 필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앤드류 라일리 씨는 복잡하게 얽힌 규정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규정이 복잡할수록 기업들은 이를 악용할 구멍을 찾으려 할 것"이라며, "그러니 규제는 가능한 한 단순하고 명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캐나다의 역할과 책임특히 캐나다가 이러한 규제 강화에 앞장서야 할 책임이 있다고 라일리 씨는 말했습니다. 그는 과거에도 규제의 허점을 이용한 사고 사례가 있었음을 상기시키며, 이번 타이탄 호 사고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규정이 복잡할수록 기업들은 이를 악용할 구멍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그러니 규제는 가능한 한 단순하고 명확해야 합니다."
- 앤드류 라일리 (세계 잠수정 기구 임원) -
안전 규제 강화 촉구
타이타닉호 잔해를 탐사하던 민간 잠수정 '타이탄' 호의 실종 및 폭침 사고는 전 세계적으로 잠수정 산업의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라일리 씨의 발언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안전 규정의 중요성과 명확성의 필요성을 재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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