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사고로 사망한 유학생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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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세인트존스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사망한 24세 유학생 이스티나브 마히를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구, 동료, 그리고 낯선 사람들까지 100여 명이 토베이의 이슬람 묘지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리고, 그의 유해가 방글라데시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의식을 치렀습니다.
• 24세의 방글라데시 출신 유학생 이스티나브 마히가 세인트존스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로 안타깝게 사망했습니다.
• 사고 발생 약 일주일 후, 100명 이상의 지인과 낯선 이들이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토베이 이슬람 묘지에 모였습니다.
• 고인의 시신은 방글라데시로 송환될 예정이며, 추모 행사에는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 그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했습니다.
지난달 24번째 생일을 바로 앞둔 날, 이스티나브 마히는 세인트존스에서 발생한 단독 차량 전복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고 이후,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해 많은 이들이 그의 곁을 지켰습니다.
이슬람 묘지에서의 마지막 작별지난 토요일, 100명이 넘는 친구, 동료,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토베이의 이슬람 묘지에 모여 장례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들은 마히의 삶을 기억하며 그의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되새겼습니다. 고인의 시신은 장례 절차 후 그의 고향인 방글라데시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이슬람 문화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된 이날 추모 의식에는 그의 곁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진심 어린 애도가 담겼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마히는 지역 사회에서 '배려심 많고 친절한 유학생'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의 갑작스러운 부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상실감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유학생들의 안전 문제와 지역 사회의 관심 필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유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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