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콜센터 해고 직원들, 2년 만에 19만 4천 달러 지급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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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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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주 리버풀에서 2년 전 콜센터가 갑작스럽게 문을 닫으면서 해고된 74명의 직원들이 아직까지도 미지급된 임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총 19만 4천 달러에 달하는 지급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글로벌 엠파이어 코퍼레이션이 2024년 3월 노바스코샤주 리버풀 콜센터를 폐쇄하면서 74명의 직원이 해고되었습니다.
• 해고된 직원들은 총 19만 4천 달러에 달하는 미지급 임금을 받지 못했으며, 이 중 일부는 2년이 넘도록 지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데브라 랄롱드를 포함한 직원들은 자신의 몫인 2,893달러를 받기 위해 계속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주 리버풀에서 운영되던 글로벌 엠파이어 코퍼레이션의 콜센터는 2024년 3월 예고 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이로 인해 74명의 직원이 한순간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직원들은 마지막 급여를 포함한 임금을 제때 받지 못했으며, 이는 당시 고용주가 지급해야 할 총액 19만 4천 달러에 달합니다.
미지급 임금 지급 지연해고된 직원들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에도 자신들의 정당한 몫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이 받아야 할 금액은 다르지만, 데브라 랄롱드 씨는 자신이 받아야 할 2,893달러를 받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지연은 직원들에게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이번 사태는 노바스코샤주 리버풀 지역 사회에도 큰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한 기업의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인해 다수의 주민들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장기간 투쟁해야 하는 현실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KBS 캐나다 한인방송은 이 사안을 지속적으로 취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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