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6.26 (금)

뉴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유치원 아동 학대 의혹, 학부모들 답변 요구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동부 뉴펀들랜드 지역의 한 유치원 프로그램에 다니는 아동의 학부모들이 경찰 수사에도 불구하고 기소되지 않은 보육 교사에 의한 아동 학대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답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무릎으로 눌리거나, 고함 듣고, 화장실에 갇히는 등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가해자로 지목된 보육 교사는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어떠한 혐의로도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 이 사건은 동부 뉴펀들랜드 지역사회에 큰 충격과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학부모들, 끔찍한 학대 행위 폭로

동부 뉴펀들랜드에 위치한 한 유치원 프로그램에 자녀를 보냈던 학부모들이 충격적인 아동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자녀들이 보육 교사에 의해 무릎으로 눌리거나, 소리 지르는 학대를 당하고, 심지어 화장실에 갇히기까지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증언은 자녀들의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에도 불기소, 학부모들 분노

이번 아동 학대 의혹과 관련하여 해당 보육 교사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수사 끝에 어떠한 혐의도 적용하지 않고 불기소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결정에 학부모들은 크게 분노하며, 명확한 답변과 사법 시스템의 책임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재발 방지 대책 촉구

동부 뉴펀들랜드 지역사회는 이번 아동 학대 의혹 사건과 경찰의 불기소 결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은 어린 자녀들이 다니는 교육 시설에서의 안전 문제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하며, 유사한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38 / 1 페이지

대서양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