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제2차 세계대전 최장기 해전 81주년 기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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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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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세인트존스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최장기 해전이었던 대서양 전투의 8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추모 행사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전사자들을 기렸습니다.
• 세인트존스 국립 전쟁 기념관에서 81주년 대서양 전투 기념식이 개최되었습니다.
• 대서양 전투는 제2차 세계대전 중 2,000일 이상 지속된 가장 긴 전투였습니다.
•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당시 희생된 이들을 추모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세인트존스에 위치한 국립 전쟁 기념관에는 제2차 세계대전 중 2,000일 이상 지속된 최장기 전투인 대서양 전투의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며이날 열린 추모 행사는 당시의 치열했던 전투와 수많은 희생을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전쟁의 비극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CBC 보도CBC의 레이라 보두앵 기자가 이번 행사를 취재하여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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