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월드컵 16강 진출 눈앞… 세인트존스 명소 '듀크 오브 덕워스' 열기 후끈
작성자 정보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눈앞에 두면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한 술집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 캐나다가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역사적인 16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 세인트존스의 '듀크 오브 덕워스'는 이번 월드컵 경기 관람 명소로 떠오르며 연일 만원사례를 이루고 있습니다.
• 가게 주인 콜린 달튼은 수요일 캐나다와 스위스의 경기에 '듀크 오브 덕워스'가 발 디딜 틈 없이 붐빌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16강 진출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월요일 열린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자신감을 한껏 끌어올린 캐나다는 이제 스위스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통해 16강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인기 명소 '듀크 오브 덕워스'뉴펀들랜드 래브라도의 주도인 세인트존스에 위치한 '듀크 오브 덕워스'는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축구 팬들의 성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캐나다 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가게는 이른 시간부터 축구 팬들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텔레비전에 경기 장면이 비칠 때마다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며 뜨거운 응원 열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열기를 더하는 술집 주인가게 주인 콜린 달튼은 캐나다와 스위스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듀크 오브 덕워스'가 다시 한번 만원사례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경기를 보러 오려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서서 경기를 봐야 할 정도로 붐빌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축구 팬들은 '듀크 오브 덕워스'에서 함께 응원하며 캐나다의 역사적인 16강 진출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