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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포, 마린 애틀랜틱 교섭 재개를 위한 연해주 총리에게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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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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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자동차 및 항공 산업 노조인 유니포(Unifor)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총리에게 마린 애틀랜틱과의 임금 협상 교착 상태를 해결하고 단체 협약 갱신을 위한 실질적인 교섭 테이블로 복귀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 유니포는 마린 애틀랜틱과의 단체 협약 갱신 협상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교섭을 진전시키기 위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총리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 노조 측은 현재 진행 중인 교섭 상황에 대한 '부정확한 서술'을 바로잡고, 회사 측이 진전된 협상을 위해 다시 테이블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이번 유니포의 움직임은 페리 운항 노동자들이 포함된 마린 애틀랜틱의 노동 조건 및 임금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단체 협약 갱신 교섭의 어려움

유니포는 마린 애틀랜틱과의 새로운 단체 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이 현재 교착 상태에 빠져 있으며, 회사가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 성실하게 교섭에 임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현재 협상 과정에서 '잘못된 서술'이 퍼지고 있으며, 이를 바로잡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교섭이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주 총리에게 보내는 서한의 목적

유니포는 토니 웨컴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총리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번 사안에 대한 주의 개입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통해 노조는 회사의 교섭 태도 변화를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는 노동자들에게 더 나은 근무 조건과 공정한 임금을 보장하는 단체 협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틀란틱 지역 해운 산업의 중요성

마린 애틀랜틱은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와 노바스코샤를 잇는 중요한 해상 교통망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생활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임금 협상이 원만하게 해결되는 것은 아틀란틱 지역의 안정적인 운송 시스템 유지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유니포의 이번 노력은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함께 지역 사회의 편익 증진을 위해서도 중요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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