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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42년 학생 안전 책임진 횡단보도 안전요원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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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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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샬럿타운의 파크데일 초등학교에서 42년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져 온 테레사 융커 횡단보도 안전요원이 정든 학교를 떠나 은퇴합니다.

• 테레사 융커는 42년간의 봉사 끝에 횡단보도 안전요원 직에서 은퇴합니다.
• 융커는 42년 동안 파크데일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도왔습니다.
• 학교 관계자, 학생, 그리고 동료들은 융커의 헌신과 학교 공동체에 남긴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42년간 이어온 헌신

테레사 융커는 4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샬럿타운 파크데일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왔습니다. 매일 아침과 오후, 그녀는 차가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학생들의 안전한 횡단을 도왔습니다. 그녀의 헌신적인 봉사는 수많은 학생들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떠나가는 이와 남겨진 이들의 마음

CBC의 테일러 오'브라이언 기자는 융커의 은퇴를 맞아 그녀와 학생들, 그리고 학교 직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융커는 떠나면서도 학생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으며, 학교 관계자들과 학생들은 그녀가 떠나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그녀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따뜻한 작별 인사

융커의 은퇴는 파크데일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샬럿타운 지역 사회에도 작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42년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수많은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봐 온 그녀의 헌신은 오래도록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될 것입니다. 그녀의 은퇴를 축하하며, 앞으로의 삶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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