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코크마크 원주민 공동체, 인신매매 및 마약 수사 연루 2명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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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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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 웨코크마크 원주민 공동체가 최근 인신매매 및 마약 관련 수사의 중심에 선 2명의 주민을 공동체에서 추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웨코크마크 원주민 공동체는 연방경찰(RCMP)과의 긴급 회의 후, 휴버트 매튜스와 해리엇 배티스트를 공동체 밖으로 추방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두 주민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인신매매 및 마약 유통 혐의에 대한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내려졌습니다.
• 공동체 지도부는 주민 안전과 공동체의 안녕을 최우선으로 하여 이 같은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웨코크마크 원주민 공동체는 연방경찰과의 비상 회의를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두 인물, 휴버트 매튜스와 해리엇 배티스트에 대한 추방을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불거진 인신매매 및 마약 유통 사건과 관련하여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경찰과의 긴밀한 협조공동체는 이번 결정이 연방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과 공동체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도부는 주민들의 안전과 공동체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단호한 조치웨코크마크 원주민 공동체는 앞으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를 늦추지 않고, 공동체의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번 추방 조치는 지역 사회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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