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날, 새 시민이 되다: 핼리팩스 이민 박물관 특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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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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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날을 맞아 핼리팩스에서 열린 특별한 시민권 선서식에서 수십 명의 새로운 캐나다인들이 영구 거주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 수십 명의 새로운 캐나다인들이 핼리팩스의 캐나다 이민 박물관에서 열린 캐나다의 날 기념 특별 행사에 참석하여 시민권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캐나다 사회에 새롭게 합류하는 사람들을 환영하는 의미를 더했습니다.
• 이날 시민권 선서식에 참여한 Dhruvil Panchal 씨는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며 캐나다의 날을 특별하게 기념했습니다.
핼리팩스의 캐나다 이민 박물관(Pier 21)에서 캐나다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에는 수십 명의 새로운 캐나다인들이 참석하여 시민권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캐나다의 공식적인 일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희망Dhruvil Panchal 씨는 이번 시민권 선서식에 참여한 이들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캐나다의 날을 맞아 새로운 시민이 되는 기쁨을 누렸으며, 이는 단순한 국적 취득을 넘어 캐나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물관을 찾은 많은 이들이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습니다.
이민자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곳캐나다 이민 박물관은 캐나다의 이민 역사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이날 이곳에서 열린 시민권 선서식은 캐나다의 포용적인 사회와 이민자들이 꿈을 이루는 곳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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