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남성, 익사 위기 청소년 구조로 카네기 메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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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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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주 세인트존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해 여름 철제 토캡이 달린 부츠를 신고 저수지에 뛰어들어 익사 직전의 청소년을 구조한 공로로 북미 최고 민간 영예 중 하나인 카네기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 세인트존의 측량사인 수상자는 위험을 무릅쓰고 물에 뛰어들어 생명을 구했습니다.
• 카네기 메달은 생명을 구하는 비범한 영웅적 행동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 이번 수상은 지역 사회 내 영웅적인 행동을 기리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세인트존에서 토지 측량사로 일하는 이 남성은 지난해 여름, 위험을 감지하고 망설임 없이 차가운 저수지로 뛰어들었습니다. 당시 그는 작업복 차림에 안전화를 신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익사 직전에 놓인 한 청소년을 구하기 위해 과감한 행동을 감행했습니다. 그의 용감한 행동 덕분에 청소년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카네기 메달카네기 메달은 민간인으로서 비상한 영웅적 행동을 펼친 개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 중 하나로,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려는 숭고한 희생 정신을 인정하는 상입니다. 이번 수상으로 그의 용감한 구조 행위는 북미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지역 사회의 귀감이 남성의 헌신적인 행동은 뉴브런즈윅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그의 용기와 타인을 향한 숭고한 희생 정신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인간애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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