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RM, 쓰레기 수거 민원 폭증… “기록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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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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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케이프 브레튼 지역 수도권(CBRM)에서 쓰레기 수거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는 민간 업체에서 지자체로 수거 업무가 이관된 이후 발생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 CBRM이 민간 업체로부터 쓰레기 수거 업무를 직접 맡기 시작한 후, 주민들의 불만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특히 외곽 지역에서 수거 누락이 반복되고 있으며, 대형 폐기물 수거 서비스 예약 또한 늦가을까지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 시의회는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케이프 브레튼 지역 수도권(CBRM)은 지난 봄, 민간 위탁 업체에서 쓰레기 수거 업무를 직접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관 이후 주민들의 불만과 민원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치솟고 있어, 지역 사회의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외곽 지역 수거 누락 및 대형 폐기물 서비스 지연시의원들의 보고에 따르면, 외곽 지역에서는 쓰레기 수거가 반복적으로 누락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요청하는 대형 폐기물 수거 서비스, 즉 '콜 투 홀(call-to-haul)' 서비스의 경우, 예약이 늦가을까지 밀려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대책 마련 시급현재 CBRM 시의회는 급증하는 쓰레기 민원과 수거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쓰레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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