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민, 녹색당 지지율 최고… 맥팔레인 대표 선호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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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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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민들은 녹색당을 가장 선호하는 정당으로 꼽았으며, 맷 맥팔레인 녹색당 대표를 차기 총리로 가장 적합한 인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민들의 31%가 녹색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맷 맥팔레인 녹색당 대표는 차기 총리 선호도 조사에서 25%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내에서 정당 지지율은 녹색당, 진보보수당, 자유당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주민들의 31%가 녹색당을 가장 지지하는 정당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지난 조사에 비해 6% 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진보보수당은 28%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으며, 자유당은 26%의 지지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맥팔레인 대표, 총리 선호도 1위정당 지지도와 더불어, 차기 총리로 누가 적합한지에 대한 질문에도 맷 맥팔레인 녹색당 대표가 25%의 지지를 받으며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현 총리이자 진보보수당 대표인 킹 총리는 21%, 자유당 대표는 16%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맥팔레인 대표의 선호도는 30세 미만 젊은층과 30세에서 49세 사이 연령층에서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전반적인 정치 지형 변화이러한 여론 조사 결과는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정치 지형이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특히 젊은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녹색당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다가올 선거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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