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근로자 보상 시스템, 10년간 고용주에 1억 8,500만 달러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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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근로자 보상 시스템이 지난 10년간 1억 8,500만 달러를 고용주에게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에서는 산업 재해를 겪은 근로자들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합니다.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고용주들이 근로자 보상 기금 잉여금으로 2015년 이후 총 1억 8,500만 달러를 돌려받았습니다.
• 이러한 고용주 환급은 직장 내 사고를 겪은 근로자들을 지원하는 시스템에 대한 비판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 사고 피해 근로자 옹호자들은 근로자 보상 시스템의 전반적인 재검토와 개혁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에서 근로자 보상 기금에 납부해 온 기업들은 지난 10년간 약 1억 8,500만 달러를 보드 잉여금에서 돌려받았습니다. 이는 직장 내 사고 발생 여부와는 별개로 진행된 조치입니다.
근로자 권익 옹호자들의 문제 제기일부에서는 이러한 고용주에 대한 대규모 자금 반환이 실제 산업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몫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행 근로자 보상 시스템이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시스템 개선 촉구직장 내 사고 피해 근로자들을 옹호하는 활동가들은 근로자 보상 시스템이 산업 재해를 당한 근로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도록 전면적인 재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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