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 투기에 몸살 앓던 노바스코샤 엔필드 공원, 쓰레기통 치우고 CCTV 설치로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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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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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주 엔필드 지역의 한 공원에서 발생하는 무단 쓰레기 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특단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쓰레기통을 모두 치우고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결과, 공원은 깨끗함을 되찾았습니다.
• 엔필드 라이언스 클럽 공원은 최근 불법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아왔습니다.
• 공원 관리 자원봉사자들은 쓰레기통을 모두 철거하고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 이 조치로 지난 2주간 공원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 주 엔필드에 위치한 라이언스 클럽 공원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지만, 최근 몇 달간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인해 몸살을 앓았습니다. 공원을 관리하는 자원봉사자들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아왔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습니다.
과감한 해결책: 쓰레기통 철거 및 CCTV 설치자원봉사자들은 불법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던 모든 쓰레기통을 철거하고, 대신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이는 쓰레기를 버리려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투기 행위를 즉각적으로 단속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효과적인 변화, 공원 되찾아이러한 노력은 즉각적인 효과를 보였습니다. 쓰레기통이 사라지고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 이후, 공원에는 더 이상 쓰레기가 버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주간 공원은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며,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한 자발적인 노력과 창의적인 접근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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