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런즈윅 11세 소년, FIFA 월드컵 경기공 캐리어 꿈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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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의 한 어린 축구 팬이 꿈에 그리던 FIFA 월드컵 경기공 캐리어 역할을 수행하며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 뉴브런즈윅 부크투슈 출신의 11세 테오 라벨이 2026년 FIFA 월드컵 32강전 경기공 캐리어로 선정되었습니다.
• 테오는 포르투갈과 크로아티아의 경기에 앞서 경기공을 들고 경기장에 입장했으며,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과 함께 했습니다.
• KIA 캐나다의 선발로 이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 테오는 약 5만 명의 관중 앞에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뉴브런즈윅 부크투슈에 사는 11세 소년 테오 라벨이 2026년 7월 2일 토론토 BMO 필드에서 열린 FIFA 월드컵 32강전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 경기의 공식 경기공 캐리어로 나서는 놀라운 꿈을 이루었습니다.
세계적인 스타들과의 만남KIA 캐나다의 선택을 받은 테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루카 모드리치 같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 옆에 서서 약 5만 명의 관중 앞에서 경기공을 경기장에 운반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축구 팬의 열정, 현실로어린 테오 라벨의 이번 경험은 축구에 대한 그의 열정과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순간이었으며,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어린 축구 팬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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