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 잠수함 건조 계약 발표에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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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자로 독일 방산업체 티센크루프 해양 시스템(ThyssenKrupp Marine Systems)을 선정했다는 발표에 노바스코샤 주에 위치한 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Glooscap First Nation)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 캐나다 정부는 신형 잠수함 함대 건조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크루프 해양 시스템을 선정했습니다.
• 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은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티센크루프 해양 시스템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 사회의 경제적 이익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 이번 잠수함 건조 사업은 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 지역 사회에 상당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월요일, 독일 방산업체인 티센크루프 해양 시스템이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잠수함 함대를 건조할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해군력 강화와 방위 산업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 파트너십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이번 잠수함 건조 사업의 파트너로 선정된 티센크루프 해양 시스템은 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원주민 지역 사회는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 그리고 관련 산업 육성 등 다양한 경제적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 주목CBC의 엘리자베스 추 기자는 이번 사업이 글루스캡 퍼스트 네이션 지역 사회에 미칠 경제적 영향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잠수함 건조는 상당한 규모의 프로젝트로, 관련 산업 공급망 강화와 지역 고용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이로써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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