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중고 의류 체인 설립자 에드윈 '프렌치' 테리요, 94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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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지역의 중고 의류 사업에 큰 변화를 가져온 체인 스토어의 설립자인 에드윈 테리요 씨가 지난 6월 28일 향년 94세로 별세했습니다.
• 에드윈 '프렌치' 테리요 씨는 노바스코샤를 중심으로 여러 지역에서 중고 의류 판매점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했습니다.
• 그의 사업은 중고 의류 구매 및 판매 경험을 혁신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의류를 제공했습니다.
• 테리요 씨의 별세는 노바스코샤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에드윈 테리요 씨는 1950년대 후반부터 노바스코샤를 중심으로 '프렌치 스토어'라는 이름의 중고 의류 판매점을 개설하며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옷을 파는 것을 넘어, 중고 의류를 새롭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그의 매장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의류를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테리요 씨의 사업은 경제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재활용과 지속 가능한 소비를 장려했으며, 이는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바가 컸습니다. 그의 혁신적인 사업 모델은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의 다른 중고 의류 사업에도 영감을 주었습니다.
별세 소식에드윈 테리요 씨는 6월 28일, 노바스코샤 처치 포인트에 있는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습니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은 그의 삶을 기리며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의 사업은 후대에 의해 계속 이어져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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