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코샤 커플, 송전선 인접 나무 벌목 막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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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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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주 다트머스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자신들의 사유지에 있는 나무가 송전선에 인접해 벌목될 위기에 처했으나, 노바스코샤 파워와의 협상을 통해 이를 막아냈습니다.
• 다트머스의 한 부부는 자신들의 사유지를 통과하는 송전선에 근접한 나무들이 벌목될 상황에 처했으나, 노바스코샤 파워와의 합의를 통해 이 나무들을 지켜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 이 부부는 나무를 베어내는 대신, 송전선과의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노바스코샤 파워와 협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사례는 지역 주민과 전력 회사가 환경 보호와 인프라 유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상생 방안을 모색한 좋은 예시로 평가됩니다.
노바스코샤주 다트머스의 한 부부가 자신들의 사유지에 자리한 여러 그루의 큰 나무들이 송전선에 근접했다는 이유로 벌목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노바스코샤 파워는 안전 규정에 따라 이 나무들이 송전선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줄이기 위해 벌목을 추진했습니다.
노바스코샤 파워와의 극적 타협그러나 이 부부는 자신들의 사유지에 있는 소중한 나무들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바스코샤 파워에 입장을 전달하고 대안을 모색했습니다. 오랜 협상 끝에, 양측은 나무를 베어내는 대신, 송전선과 나무 사이의 안전 거리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로써 부부는 자신들의 재산에 있는 나무들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환경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다이번 다트머스 부부의 사례는 지역 사회의 요구와 공공 서비스 제공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조화롭게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나무 벌목이라는 극단적인 조치 대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찾아냄으로써 환경 보전과 지역 사회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유사한 문제 발생 시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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