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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그로퓨어, 수년 전부터 서섹스 지역 낙농장 폐쇄 가능성 정부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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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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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의 전 보수당 장관이 낙농업체 애그로퓨어가 수년 전부터 서섹스 지역 공장 폐쇄 가능성을 정부에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 구 뉴브런즈윅 농업부 장관이었던 마가렛 존슨 MLA는 애그로퓨어 임원진과의 만남에서 해당 공장의 폐쇄 가능성을 직접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 이는 최근 불거진 애그로퓨어 서섹스 지역 공장 폐쇄 논란과 관련하여, 정부가 이미 관련 정보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존슨 MLA의 발언은 정부의 대응 및 지역 사회와의 소통 방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향후 공장 폐쇄 관련 논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장관 재임 시절 애그로퓨어와의 만남

뉴브런즈윅의 전 진보보수당(Progressive Conservative) MLA인 마가렛 존슨은 자신이 농업부 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애그로퓨어(Agropur) 임원들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 자리에서 애그로퓨어가 서섹스 지역에 위치한 낙농장 공장의 폐쇄 가능성을 이미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의 사전 인지 가능성

존슨 MLA의 이번 발언은 애그로퓨어 서섹스 지역 공장의 폐쇄 결정과 관련하여, 뉴브런즈윅 주 정부가 이러한 가능성을 수년 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이는 지역 경제 및 노동자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정부의 사전 대응 및 계획에 대한 질문을 불러일으킵니다.

향후 파장

그녀의 증언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장 폐쇄 사안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논의를 필요로 하며, 지역 사회와 노동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정부의 투명한 정보 공개와 적극적인 해결책 모색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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