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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브런즈윅서 구급차-트럭 충돌로 사망한 23세 구급대원, '친절하고 자비로운 사람'으로 기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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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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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뉴브런즈윅에서 발생한 구급차와 트럭 간의 충돌 사고로 목숨을 잃은 23세 구급대원의 아버지가 딸이 세상에 미친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회고했습니다.

• 뉴브런즈윅에서 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하는 비극적인 사고로 23세의 젊은 구급대원이 사망했습니다.
• 사망한 구급대원의 아버지는 딸이 생전에 보여준 친절함과 자비심 넘치는 성품을 기억하며 추모했습니다.
• 이번 사고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으며, 희생된 구급대원의 헌신적인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젊은 구급대원의 안타까운 죽음

사고는 뉴브런즈윅에서 발생했으며, 현장에 출동 중이던 구급차가 대형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구급대원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아버지의 그리움과 추모

사망한 구급대원의 아버지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딸이 생전 환자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도움을 주었던 일들을 회상하며 딸을 추모했습니다. 그는 딸의 삶이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딸이 보여준 친절함과 자비로운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딸이 보여준 친절함과 자비로운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사망한 구급대원의 아버지 -
지역 사회의 애도

이번 사고는 캐나다 아틀란틱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슬픔을 주고 있으며, 희생된 구급대원의 헌신적인 삶과 봉사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는 딸의 죽음이 안타깝지만, 딸이 살아온 삶의 가치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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