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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시니어 야구 리그, 케이프브레튼 선구자 짐 맥이천의 등번호 3번 영구 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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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아틀란틱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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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 시니어 야구 리그는 케이프브레튼 지역 야구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짐 (리코) 맥이천의 등번호 3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케이프브레튼의 야구 선구자로 불리는 짐 (리코) 맥이천이 50년 전 시드니 수너스 팀에서 첫 경기를 뛴 것을 기념하며 그의 등번호 3번이 노바스코샤 시니어 야구 리그에서 영구 결번됩니다.
• 맥이천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이번 결정은 그의 야구계 공로를 인정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 이번 등번호 영구 결번은 케이프브레튼 지역뿐만 아니라 노바스코샤 야구계 전체에 그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할 것입니다.
야구계의 족적을 남긴 짐 맥이천

짐 (리코) 맥이천은 50년 전 시드니 수너스 팀 소속으로 노바스코샤 시니어 야구 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오랜 시간 동안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수많은 야구 팬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그는 단순한 선수를 넘어 케이프브레튼 지역 야구의 발전과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등번호 3번, 영원히 기억되다

노바스코샤 시니어 야구 리그는 맥이천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그의 등번호 3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리그 역사상 그의 이름을 영원히 기리기 위한 결정으로, 앞으로 어떤 선수도 그의 등번호 3번을 달고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됩니다.

지역 사회의 자랑

이번 등번호 영구 결번 소식은 케이프브레튼 지역 사회에도 큰 기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맥이천은 그의 야구 경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업적은 젊은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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